군포시장애인복지관 "시원하게 안마해드려요"
↑↑ 안마모습
군포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다래스님)에서는 군포시시각장애인연합회와 연계해 복지관 이용자와 그 가족, 자원봉사자, 후원자 그리고 지역주민들에게 안마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안마는 과로와 스트레스 때문에 만성피로에 시달리는 직장인이나 장시간 책상에 앉아 공부하는 수험생, 오십견·두통·요통으로 고생하는 주부, 관절염 및 각종 신경통으로 고생하고 있는 노인들에게 좋다고 한다.
복지관에서는 공식 안마사 자격을 갖춘 시각장애인들이 일주일에 3일(월, 수, 금), 복지관 이용자와 가족, 자원봉사자, 후원자에게는 10,000원, 지역주민에게는 15,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안마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안마서비스를 이용하는 한 봉사자는 “한 주간 쌓인 스트레스와 피로를 안마 받으며 떨칠 수 있어 상쾌하다”고 말했다.
강한나 사회복지사는 “안마서비스는 시각장애인분들께는 일자리창출, 지역주민들에게는 저렴한 가격의 고품격 안마를 받을 수 있는 1석2조의 효과를 내고있다”며 시민들의 많을 이용을 당부했다.
군포시장애인복지관 "시원하게 안마해드려요"
↑↑ 안마모습
군포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다래스님)에서는 군포시시각장애인연합회와 연계해 복지관 이용자와 그 가족, 자원봉사자, 후원자 그리고 지역주민들에게 안마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안마는 과로와 스트레스 때문에 만성피로에 시달리는 직장인이나 장시간 책상에 앉아 공부하는 수험생, 오십견·두통·요통으로 고생하는 주부, 관절염 및 각종 신경통으로 고생하고 있는 노인들에게 좋다고 한다.
복지관에서는 공식 안마사 자격을 갖춘 시각장애인들이 일주일에 3일(월, 수, 금), 복지관 이용자와 가족, 자원봉사자, 후원자에게는 10,000원, 지역주민에게는 15,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안마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안마서비스를 이용하는 한 봉사자는 “한 주간 쌓인 스트레스와 피로를 안마 받으며 떨칠 수 있어 상쾌하다”고 말했다.
강한나 사회복지사는 “안마서비스는 시각장애인분들께는 일자리창출, 지역주민들에게는 저렴한 가격의 고품격 안마를 받을 수 있는 1석2조의 효과를 내고있다”며 시민들의 많을 이용을 당부했다.